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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20억원대 깨졌다…상계동 9억은 1년 만에 7억

중앙일보입력 2022.09.30

서울 아파트값이 주간 단위 기준으로 9년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내렸다. 주택 매수 수요 감소에 따른 '거래 절벽'이 이어지면서 하락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지난 2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일주일 전보다 0.19% 하락했다. 18주 연속 하락세로, 지난주(-0.17%)보다 낙폭이 커졌다. 2012년 12월 3일(-0.21%) 조사 이후 최대 낙폭이다.

문종훈 부동산원 주택통계부장은 "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주요 아파트 매물 가격이 하향 조정되고 급매물 위주로만 간헐적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25개 구가 일제히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노원구(-0.33%)와 도봉구(-0.32%), 서대문구(-0.28%), 종로구(-0.26%), 성북·은평구(-0.25%) 등 강북 지역 아파트값 하락이 두드러졌다.
 

▲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연합뉴스



지난해 20·30세대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수요가 몰렸던 노원구는 2012년 12월 3일(-0.39%) 이후 9년10개월 만에 가장 많이 떨어졌다. 노원구 상계동 주공6단지 전용면적 58㎡의 경우 지난달 26일 7억원에 거래됐는데 지난해 9월 기록한 최고가 9억4000만원보다 2억원 이상 낮은 금액이다.

고가 아파트가 많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선 송파구(-0.23%)의 낙폭이 컸다. 지난해 9월 21억9000만원에 팔렸던 송파구 잠실동 엘스 전용 59㎡는 지난 14일 16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1년여 만에 6억원 가까이 떨어진 셈이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0.1%, 0.05% 하락했다.

현지 중개업소들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 아파트 전용 76㎡는 최근 19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020년 12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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